아마준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준비
가족장과 교회장은 형식보다는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의 마음과 고인의 삶에 집중하며 따뜻한 작별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계약금·월 납입금 없는 선 진행, 후 정산 방식
1만원 가입회원 우선 의전진행
장례식장, 화장장, 봉안당, 묘지까지 전과정
| 구분 | 가족장 | 교회장 |
|---|---|---|
| 첫째날 | 1. 임종 후 장례 접수 2. 고인 안치 (장례식장) 3. 영좌 설치 (가정 내 / 상복 착용) 4. 초제 (가정 내 일반 상차림) |
1. 임종 후 장례 접수 2. 고인 안치 (장례식장) 3. 추모제단 꾸밈 (가정 내) 4. 위로예배 (가정 내) |
| 둘째날 | 1. 입관식 (장례식장) 2. 저녁상식 (가정 내 영좌) |
1. 입관식 (장례식장) 2. 추도식 (교회) |
| 셋째날 | 1. 아침상식 (가정 내 영좌) 2. 발인제 (가정 내 영좌) 3. 장례식장으로 이동 4. 발인: 출관 (장례식장) 5. 1차 장지 (화장장 또는 선영) 6. 2차 장지 (봉안당 또는 선영) 7. 환복 (가정 내) |
1. 장례식장으로 이동 2. 천국 환송 예배 (장례식장) 3. 1차 장지 (화장장 또는 선영) 4. 2차 장지 (봉안당 또는 선영) 5. 환복 (가정 내) |
※ 장례식장 사용료는 별도입니다. (고인 안치료, 입관실 사용료 및 기타 부대 비용 등) 모든 비용은 장례 진행 전 사전에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아마준의 작은 장례(가족장)는 가족과 가까운 친족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 장례로, 장례식장의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조용히 추모하는 이별의 방식입니다. 연출이나 과도한 의전을 덜어내고, 가족의 애틋한 마음과 고인의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담담하고 따뜻한 작별의 시간을 마련합니다. 아마준은 작은 장례를 통해 규모보다 의미가 남는 이별, 마지막까지 사람을 중심에 두는 장례를 지향합니다.
※ 실사 이미지는 실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클릭 시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가 주체가 되어 장례식장을 벗어나, 진정한 추모가 중심이 되는 선한 가족 장례입니다.
형식적인 절차보다 예배와 기억의 시간에 집중하며, 장례 절차와 진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회와 공동체가 함께 손을 내미는 장례 의식을 지향합니다. 아마준의 교회장은 지역 공동체와 교회가 상생하며, 추모의 마음과 선교가 함께 가능한 장례 의식으로 따뜻한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전합니다. 일반적인 장례 절차에서 벗어나, 2일 차에는 교회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중심의 장례 의식을 진행합니다. 형식적인 진행보다 예배와 기도, 추모의 시간을 우선하며, 가족과 공동체가 함께 모여 차분하고 경건하게 이별의 순간을 나눌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실사 이미지는 실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클릭 시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아마준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